Guelaguetza mural by Colectivo LaPiztola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LA 24시 체험 가이드

08/23/2016

LA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도시 중 하나로 LA 대도시권(Greater L.A.) 전역에 활기 넘치는 문화적 다양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LA를 단 하루 방문한다고 해도 다양한 명소와 요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LA에서 24시간 체험을 떠나볼까요?

Ritz Kids at The Ritz-Carlton, Marina del Rey

가족 친화적인 로스앤젤레스 호텔

08/22/2016

LA 전역의 많은 호텔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이들은 여러분을 진심으로 만나기를 기대하고, 기꺼이 여러분의 모든 필요를 만족시키며 추억할만한 휴가를 선사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할만한 LA 호텔을 소개합니다.

Stella Abrera in "Le Corsaire" by American Ballet Theatre

새로운 역사를 쓴 스텔라 아브레라,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로 LA 귀환

08/22/2016

스텔라 아브레라(Stella Abrera)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사우스 파사데나에서 태어난 스텔라 아브레라는 명문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이하 ABT)에서 필리핀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발레리나 최고 자리인 수석 무용수에 올랐습니다. 1937년 창단한 ABT는 세계 정상급 고전 발레단으로 2006년 미 의회로부터 ‘국립 발레단’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The Roof on Wilshire at night

로맨틱하게 즐기는 24시간 로스앤젤레스 여행

08/22/2016

LA에서는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아 하루 안에 모든 걸 할 수 없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문화와 다양성의 도시답게 사랑하는 사람과 다양한 체험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맨틱한 LA를 즐길 수 있는 24시간 여행을 떠나 볼까요?

촬영지에 가다: <페리스의 해방(Ferris Bueller's Day Off)> LA 촬영지

08/09/2016

인생은 꽤 빨리 지나갑니다! 이 말에 딱 들어맞는 영화 <페리스의 해방>이 6월 11일 개봉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무단결석생 페리스 부엘러(매튜 브로더릭)을 주인공으로 한 존 휴스(John Hughes) 감독의 이 유명한 영화는 1986년 6월 11일에 첫 극장개봉을 했습니다. 이 영화는 감독 휴스의 애정이 묻어나 있는 일리노이 주에 세트장을 차리고 대부분의 촬영을 진행했지만, LA 곳곳에서도 촬영이 이뤄졌습니다. <페리스의 해방> 중 LA에서 촬영된 12곳의 리스트를 보시려면 아래 내용을 한번 참고해주세요.

Tom Bergin's - The House of Irish Coffee

로스앤젤레스의 아이콘 탐 버진스(Tom Bergin’s) 이야기

07/31/2016

탐 버진스(Tom Bergin's)에서 세잎클로버인 샴록(shamrock)을 획득하는 것은 하버드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샴록을 얻는 것이 훨씬 재미있는 일이겠지요. 마이클 오드와이어(Michael O'Dwyer)는 “샴록을 얻는 것은 손님들이 얼만큼 마시고 돈을 쓰는 지와 상관이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는 페이팩스 애비뉴에 있는 탐 버진스 바에서 어느 누구보다 오랫동안 일해왔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Los Angeles Memorial Coliseum peristyle

LA 챔피언십 경기장

07/31/2016

LA는 ‘챔피언들의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스포츠 구장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올림피아드 2차례, 수퍼볼 3차례, 월드시리즈, NBA와 WNBA 챔피언십, 스탠리컵, FIFA 월드컵, NCAA 챔피언십 등 여러 세대에 걸쳐 레전드급 선수의 탄생과 역사적 경기가 여러 LA 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서 LA 내 세계적인 스타디움과 콘서트장을 발견해보세요.  

Pork fried buns at Go Go Cafe

로스앤젤레스 최고의 셩지엔바오 식당

07/29/2016

셩지엔바오(Sheng Jian Bao)는 상하이 스타일의 번으로 샤오롱바오(xiao long bao)보다는 훨씬 덜 유명합니다. 셩지엔바오는 주로 잘게 다진 돼지고기가 들어있지만 가끔 해산물이나 야채로 속을 채운 셩지엔바오도 있습니다. 팬에 튀긴 셩지엔바오는 보통 위에 참깨가 뿌려져 있고, 바닥은 바삭바삭하지만 윗부분은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먹다가 혀를 데일 가능성이 큽니다. 셩지엔바오는 다른 덤플링이나 교자보다 만두피가 더 두껍습니다. 따라서 조리할 때 만두 안에 넣으면 열기로 인해 국물로 바뀌는 젤라틴화된 육수를 채울 수 있지만 이 방법은 LA 식당에서 대중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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