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ring of City of Champions Stadium at sunset

제 55회 2021 슈퍼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

06/29/2016

미국 미식축구 리그(National Football League, NFL)가 2012년 제 55회 슈퍼볼의 개최지로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선택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가 선택되는 과정은 매우 치열했습니다 – L.A의 입찰은 와서맨(Wasserman)의 회장 겸 CEO인 캐시 와서맨(Casey Wasserman)이 로스앤젤레스시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위원회(Los Angeles Sports & Entertainment Commission, LASEC)와 로스앤젤레스 관광청(Los Angeles Tourism & Convention Board, LATCB)과 합작하여 설립한 로스앤젤레스 슈퍼볼 입찰 위원회(Los Angeles Super Bowl Bid Committee)를 통해 이끌어냈습니다. 

Exterior of the Museum of Latin American Art

라틴 아메리카 미술관(Museum of Latin American Art, MOLAA) 관람하기

06/28/2016

바쁜 쇼어라인 드라이브(Shoreline Drive)와 유명한 퍼시픽 수족관(Aquarium of the Pacific)에서 몇 블럭 떨어진 곳에 라틴 아메리카 미술관(Museum of Latin American Art, MOLAA)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멕시코 건축가 마누엘 로젠(Manuel Rosen)이 설계했으며 방문객들을 미술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아름다운 건물로 유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MOLAA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라틴 아메리카계 현대 및 근현대 예술품을 전시하는 문화기관입니다.

Farmer's Daughter Hotel

차 없이 즐기는 LA의 카-프리(Car-Free) 호텔 패키지 및 오락시설

06/28/2016

차 키는 집에 두고 오셔도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LA는 차와 고속도로로 유명하지만, 이곳의 호텔들은 봄과 여름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도시 전역을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로 탐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와 오락시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곳 보다도 축복받은 날씨를 가진 로스앤젤레스를 차 없이 즐겨보세요.

로스앤젤레스 주변 지역들

06/28/2016

사막에서 바다, 산에서 계곡까지, 로스앤젤레스 대도시권이 보여주는 다양성은 이곳을 방문해야 할 또 다른 이유일 뿐입니다. 오렌지(Orange), 샌 버나디노(San Bernardino), 리버사이드 (Riverside), 벤츄라(Ventura) 등 로스앤젤레스 주변에 위치한 4개의 도시군들은 각각 하루씩 당일 관광을 하기에 아주 적합한 곳들입니다.

CicLAvia riders on Broadway in Downtown L.A.

로스앤젤레스의 ‘카-프리’ 이벤트 가이드

06/28/2016

자동차 없이 즐기는 ‘카-프리(Car-free)’ 이벤트는 단순히 건강을 위한 취미생활을 넘어 가족 및 친구와 함께 다른 지역을 탐방하며 즐기는 야외 활동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는 자동차 없이 지역 방방곳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전거 혹은 도보로 떠나는 로스앤젤레스 여행 가이드를 보시려면 ‘카 프리 LA’ 홈페이지(http://www.discoverlosangeles.com/CarFreeLA)를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Biking Venice Beach at sunset

자전거로 로스앤젤레스 해변 여행하기, 파트 1: 윌로저스 비치(Will Rogers Beach)에서 마리나 델 레이(Marina del Rey)까지

06/28/2016

더 스트랜드(The Strand)라고도 알려진 마빈 브로드 바이크 트레일(Marvin Braude Bike Trail)은 22마일 구간의 코스로, LA의 많은 해변을 끼고 달리는 코스이기 때문에 그 어느 곳보다 멋지고 훌륭한 자전거 라이딩 구간입니다. 평평하게 잘 다져진 코스는 산타 모니카(Santa Monica)와 베니스 (Venice)를 지나 마리나 델 레이(Marina Del Rey)로 접어든 후, 플라야 델 레이(Playa Del Rey)의 모래 사장을 따라 사우스 베이(맨하탄, 허모사, 레돈도)의 해변을 거쳐 토런스 비치(Torrance Beach)에서 여정이 끝나게 됩니다. 이 코스는 사이클, 조깅, 롤러블레이드 타기를 즐기는 사람들과 단순히 해변을 산책하는 사람 모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Break Room 86

메트로 퍼플라인타고 떠나는 코리아타운 여행

06/28/2016

로스앤젤레스 메트로 교통국은 로스앤젤레스 메트로 철도 시스템의 6개 노선 중 하나인 퍼플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퍼플라인은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유니온 역에서 출발해 윌셔/웨스턴의 코리아타운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레드라인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의 주요 지역인 시빅 센터(Civic Center)와 퍼싱 스퀘어(Pershing Square), 금융지역(Financial Districct), 피코 유니온(Pico-Union) 그리고 웨스트레이크(Westlake)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The Walking Dead" attraction at Universal Studios Hollywood

유니버셜 스튜디오, 새로운 놀이기구 ‘워킹 데드’ 7월4일 오픈 예정

06/28/2016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AMC의 인기 TV 시리즈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 테마의 새로운 놀이기구를 7월 4일 월요일에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워킹 데드’는 좀비들이 점령한 종말 이후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모험을 그린 TV 시리즈입니다. ‘워킹 데드’는 지난 4년 동안 전 세계 청소년 및 중년 층 시청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TV시리즈로, 시즌7은 2016년 10월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The Theatre at Ace Hotel

야외 촬영지 관광: 영화 속에 등장한 역사적인 로스앤젤레스 극장들

05/30/2016

1900년대 초반, 화려한 극장들과 영화관들이 로스앤젤레스 전역에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부분 변형되거나 없어졌지만, 꽤 많은 역사적 장소들이 현재까지 온전한 상태로 남아 운영되면서 도시 풍경에 멋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주 화려한 곳들은 대중에게 매일 공개되지는 않지만, 로스앤젤레스 보존국(Los Angeles Conservancy)이 운영하는 브로드웨이 극장 구역 워킹 투어(Broadway Historic Theatre and Commercial District Walking Tour)를 이용하면 현장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관람하거나, 보존국의 영화 시리즈 프로그램 ‘마지막 남은 자리(Last Remaining Seats)’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영화 촬영 장소로 사용되는 극장들을 실제로 만나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떤 영화에 어떤 장소가 등장했는지, 10가지의 대표적인 역사적 장소와 영화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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