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의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기념품 쇼핑

08/23/2017

‘로스앤젤레스’하면 영화산업의 허브라는 것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영화뿐만 아니라 예쁜 초콜렛, 환경친화재료를 사용한 제품들 역시 로스앤젤레스에서 놓치면 아쉬울 기념품입니다. 이번에는 로스앤젤레스 시민들이 자랑스럽게 여기고 아낌없이 사랑을 주었던 로컬 로스앤젤레스 기념품 10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Cocktails au Everson Royce Bar à Downtown L.A.

L.A. 다운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TOP 20

08/23/2017

지난 10년간 L.A. 다운타운은 이 지역의 많은 근로자와 잠시 방문하는 관광객의 구미에 맞춘 식당과 술집이 즐비한 거리로 탈바꿈했습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시간 제약이 있는 해피아워 메뉴를 찾습니다. 옛날에 또는 최근에 문을 열고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음식과 술을 약속하는 L.A. 다운타운의 핫 플레이스 20곳을 소개합니다.

Eagle Rock Farmers' Market

이글락의 숨은 보석을 발견하세요

08/22/2017

북동부 로스앤젤레스 둔덕에 자리잡은 이글락(Eagle Rock)은 독립 사업들과 예술 중심 행사들로 가득한 자유분방한 커뮤니티입니다. 이글락 커뮤니티는 하이킹, 쇼핑, 맥주 마시기 등을 하며 낮 시간 나들이를 즐기기에 좋은  동네이지만, 밤에 놀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이글락에서는 로스앤젤레스 여행 일정과 맞아떨어진다면 가볼 만한  여러 대형 연례 행사들이 열립니다.

Rooftop at Mama Shelter Los Angeles

마마 셸터(Mama Shelter)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08/21/2017

당신은 할리우드의 ‘뉴 웨이브’(새로운 물결이란 뜻으로, 기존 사회에 반하는 새로운 가치관과 활동이라는 의미)파 입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지만, 사치 부리지 않는 코스모폴리탄이라는 사실에 안도하며, 마마 셸터(Mama Shelter)의 신성한 루프탑 테라스에서 황홀한 전경을 바라다보고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현실에 단단히 발을 딛고 서 있는 이상가 말이죠. 마마 셸터만의 독특하고 시크한 분위기는 마치 집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작은 사치를 누리면서 말이지요. 마마 셸터는 왕을 배신하지 않는 충신처럼 손님을 모십니다.

Dreamgirls Revue at Hamburger Mary's WEHO

화려한 밤의 향연, 환상적인 로스앤젤레스 드래그 퀸(여장남자)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08/16/2017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는 사람들에게 ‘드래그(여장남자)’ 예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운이 좋게도, 로스앤젤레스는 마마 루(Mama Ru)를 포함해 드래그 예술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유명인들을 자랑합니다. 완벽한 립싱크와 연예인을 절묘하게 흉내내는 공연과 펑크 락 댄스 파티 심지어 빙고 게임, 책과 브런치까지, 다양한 드래그 이벤트를 매주 즐길수 있습니다.

Ocean front activities

로스앤젤레스 해변에서 즐기는 그룹 액티비티

08/16/2017

상쾌한 금빛 캘리포니아 햇살에 흠뻑 빠져있을 수 있는 로스앤젤레스의 해변으로 소풍을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곳은 최대 300일간의 햇살과 푸른 하늘, 그리고 완벽한 경치를 자랑하는 해변 휴양지로, L.A.는 보트 타기에서부터 서핑까지 다양한 해변 액티비티들의 본고장입니다. L.A. 해변에서는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액티비티들을 소개합니다!

Tonga Hut Tiki Lounge

휴양지 느낌 가득한 로스앤젤레스 티키바와 이벤트로 끝없는 여름을 즐겨보세요!

08/09/2017

돈스 비치컴버(Don's Beachcomber) 본점이 1933년 문을 열열자, 할리우드는 건축, 패션, 영화에 반영된 폴리네시아풍 티키(Tiki) 문화의 공식적인 발생지가 되었습니다. 돈 비치(Donn Beach, 별칭: 어니스트 레이먼드 보몬트 간트(Ernest Raymond Beaumont Gantt))가 해변을 샅샅이 뒤져 찾은 아이템들로 장식했으며, 이후 ‘돈 더 비치컴버(Don the Beachcomber)’로 알려지게 된 이 바는 독특한 풍미의 이국적 럼주를 판매했습니다. 그가 고안한 티키 컨셉과 수많은 유사한 컨셉들에 의해 나타난 ‘섬으로의 도피주의’는 디스코 시대에 접어들며 퇴색되기 전까지 수십 년간 유행했습니다.

L.A.의 아이콘 티키-티(Tiki-Ti) 이야기

08/06/2017

로스 펠리즈와 실버 레이크 경계인 선셋 블러바드 번화가에 위치한 열대 지방 오두막인 티키-티를 발견하기 쉽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밖에 사람들이 서성거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인데요, 보통 웨이팅이 있지만 일단 작은 바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재미있고 독특한 동네 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셀럽들의 싸인과티키(tiki) 램프, 각종 예술품으로 가득찬 티키-티는 항상 파티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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